(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수도의 당원들이 "당 중앙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자강도의 피해 복구 전구에 천지개벽의 새 역사를 수놓아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노동당정보산업성살림집러시아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위대한 당이 곧 위대한 조국"…김정은 애국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데일리 북한]"농업전선은 주타격전방"…北, 모내기에 역량 총동원[데일리 북한]라오스·쿠바 정상에 '서한 외교'…노동계급·지방발전 강조[데일리 북한]北, 농촌주택 11만 세대 건설 강조…"사회주의 이상촌 전변"[데일리 북한]북한의 인공지능 기술 수준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