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수도의 당원들이 "당 중앙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자강도의 피해 복구 전구에 천지개벽의 새 역사를 수놓아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노동당정보산업성살림집러시아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의 인공지능 기술 수준 [정창현의 북한읽기]북한, 만성 전력난에 '태양광' 정책 강조김정은, 러시아 파병 '푹풍군단' 방문…정보화 성과 전람회 개최[데일리북한]새 학기 맞아 신입생에 교복 공급…레슬링 금메달 소식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