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외정책실장 담화…한미 공군 '프리덤 플래그' 비난무인기 침투사건·대북전단도 '미국' 탓공군은 미 공군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프리덤 플래그(Freedom Flag)’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오산기지에서 훈련에 참가한 한미 조종사들이 전술토의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10.24/뉴스1관련 키워드북한한미프리덤프래그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