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외정책실장 담화…한미 공군 '프리덤 플래그' 비난무인기 침투사건·대북전단도 '미국' 탓공군은 미 공군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프리덤 플래그(Freedom Flag)’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오산기지에서 훈련에 참가한 한미 조종사들이 전술토의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10.24/뉴스1관련 키워드북한한미프리덤프래그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