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우발적 충돌 방지 위해 미군 측에 전화통지문 발송"합참 "북한군이 지속해오던 활동 외 아직 설명드릴 사항 없다"북한이 10번째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한 24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내 남한 대성동 마을 태극기(오른쪽)와 북한 기정동 마을 인공기(왼쪽)가 펄럭이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총참모부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30대 남성 "北 무인기 내가 날렸다" 주장…"北 우라늄 공장 오염도 측정"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무인기 군경합동조사TF, 민간인 용의자 소환 조사[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