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미국의 주요 군사 및 외교 행보 주시하며 '핵능력 고도화' 주력대선 전까지 '존재감' 과시로 '협상 카드' 값 높일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북미김여정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