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위성 사진 분석 보도…"대형 전함 수용할 만큼 길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간부들과 항만 시설 건설 예정지구를 방문해 "현대적인 해군기지과 관련한 현지 료해(파악)를 진행하고 그 실현 방향과 방도들을 천명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8노스항만시설 건설 예정 지구해군기지국방력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