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마다 북러 청소년 선수들 참가 대회 개최도 논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러시아에서 진행된 제1차 국제청년대학생 여름철체육경기대회 '연해변강의 청춘'에 참가했던 우리 선수들이 귀국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체육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정은, '9차 당 대회' 관련 '중요 결정'…사망 러시아 대사 추모[데일리 북한]'여자축구 강국' 北, 러시아와 친선경기…스포츠 분야 협력 지속북러, 청소년 '하키 친선경기' 진행…동계 스포츠 분야서 협력러 쿠르스크 학생들, 파병 북한군에 "감사합니다" 등불 보내북러, 2주간 평양서 탁구 합동 훈련…리정식·김금영 등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