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주택) 건설장을 조명하면서 "건설물의 질보장에 최대의 정성을 기울이며 혁신을 창조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침수현장구조헬기화성지구제국주의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