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각종 건설·복구에 동원된 듯…대대적 실기동 훈련시 도발 가능성도한미연합 군사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 (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이 시작한 19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상공에서 MQ-1C 그레이이글 무인 정찰·공격기가 이륙하고 있다. 이번 UFS는 이달 19일부터 29일까지 1·2부로 나뉘어 실시되며 1부는 정부연습(을지연습)과 연계해 19~23일에, 2부는 군 단독으로 26~29일에 진행된다. 2024.8.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한미훈련수해무력도발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한미연합훈련 강력 규탄…8·15 앞두고 '일본 만행' 비난 [데일리북한]"북한, '핵'과 '경제' 두마리 토끼 잡기 위해 한미 도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