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큰물(홍수) 피해복구 전역으로 파견되는 당원연대의 진출모임이 평안남도·황해남북도·자강도·강원도·함경남북도·남포시·나선시에서 연일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수재민평안북도자강도홍수피해복구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김정은 '수해 피해' 집 잃은 학생들에 뜬금없는 악기 선물…왜?"고등학생 300명, 전방에 자원"…北의 '탄원 캠페인'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