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2일 경기 평택 미군기지(캠프 험프리스)유엔사 연병장에서 열린 독일의 유엔군사령부 가입 기념식에서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부장관(오른쪽)이 폴 러캐머라 주한 미군사령관(유엔사사령관)에게 독일 국기를 건네주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북한독일유엔군 사령부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유엔 밖 감시탑' MSMT 첫 보고서…"러, 北에 '판치르'급 차량 이전"日 군사 전문가 "아시아판 나토 현실성 없다…유엔사 활용해야"[인터뷰 전문] 김건 "美 관세 부과 정책, 최소 2년 간 계속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