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 보낸 데 이어 '김정은 명의' 화환도…우방국 챙기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서거에 애도의 뜻을 표시해 주북 베트남대사관에 화환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베트남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수원FC위민, 여자 ACL 8강서 우한 장다와 대결[인사] 수출입은행故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지위 취소 여부, 1월 중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