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보도…"대형 부품, 발사장으로 들어가는 또 다른 경로"(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총비서가 서해위성발사장을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서해위성발사장김정은위성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장거리발사체 엔진 시험장 현대화…신형 고체연료 엔진 개발 지속"北 서해위성발사장, 새 엔진 실험 준비 정황 포착""북한 위성사업, '더 큰 도약' 준비…러시아 기술 지원이 핵심"북한 "우주법 분야 인재 육성…우주 이용 권리 철저히 옹호""北,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엔진 실험"…정찰위성 발사 재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