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집권 이후 확인된 4번째 외교관 탈북…지난해만 엘리트층 10명 안팎코로나19 후 국경 개방에 속도 붙으며 오히려 엘리트는 동요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개풍군. 2024.7.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엘리트탈북최소망 기자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빈소…정·재계 애도 잇따라BTS 공연 앞두고 숙박비 50%↑…광화문 일대 '공연 프리미엄'관련 기사"북한 통역원, 8월 하순 몽골 주재 한국 대사관 통해 망명""군대에서 러시아 건설장으로"…北 파견 군인이 마주한 현실 [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