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31차 전원회의가 1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회의에서는 대의원법을 채택하고, 중앙재판소 판사, 인민 참심원을 선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고인민회의대의원법최홍희고성군민1호세계국제평화회의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