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4기' 2016년 첫 입성…부산서만 3선 당선, 입지 다져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 내 유일한 더불어민주당 1석을 얻어낸 전재수 의원(북갑)이 29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총선 관련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 의원은 이날 "부산 발전에는 여·야가 없다"며 "부산을 위해 협치하겠다는 말을 넘어 여·야 일치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2024.4.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재수상임위문체위원장민주당임윤지 기자 한병도 "2차 특검 통과·사면법 개정…당정청 24시간 핫라인 가동"정청래 "1인1표제 즉시 재추진…중수청법 정책의총 열 것"관련 기사與, 4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국힘 "독식 무효" 규탄대회(종합)예결·법사·문체·운영위원장 선출…민주, 추경안·총리 인준안 '속도'여야 26일 본회의 합의…與 "추경부터" 野 "법사위원장 달라"(종합)문체위, 최재혁·정몽규 고발 촉구…언론인 보호·체육회 관리·감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