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실패에 따른 정치적 부담 덜고자 '南적개심' 고조추가 대남삐라 살포나 대남 국지 도발가능성 있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28일 국방과학원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위성대남전단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1년 전 '오물풍선' 날리던 北, 이제는 南 쳐다도 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