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정상 모였는데 '위성 발사' 공언…北 도발 기준 달라졌다

과거 중국 고위급 움직일 때 군사도발 자제했던 것과 다른 행보
위성은 군사도발 아닌 '평화적 개발'이라는 주장에 무게 싣는 행보이기도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1월 북한의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정찰위성 '만리경 1호'가 발사되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1월 북한의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정찰위성 '만리경 1호'가 발사되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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