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북한대사 "일본이 메일로 접촉…어떤 급에서도 안 만나"물밑 접촉 경로까지 공개하며 북일 대화 거듭 거부최선희 북한 외무상 2024.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일본정상회담최선희 외무상리룡남 주중 북한대사김여정이창규 기자 "국제유가 예상밖 안정세…수입 줄이고 비축유 꺼낸 中 역할"日 정부·업계, 희토류 제련설비 확장 박차…"中 의존 탈피"관련 기사"中, '남북 두 국가' 사실상 묵인…핵 문제는 '현실주의적' 관점 드러내"북중, 베일에 가려진 군사 협력은…'대만 문제 공조·동해 연합훈련'美 전문가 "시진핑 방북, 북러 밀착 속 대북 영향력 재확인 의도"北中 정상, '윈윈' 회담 마치고 '화려한 작별'…'강력한 밀착' 복원북중, '전략적 파트너' 관계 강화…경제·군사 등 전 분야 협력 확대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