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북한대사 "일본이 메일로 접촉…어떤 급에서도 안 만나"물밑 접촉 경로까지 공개하며 북일 대화 거듭 거부최선희 북한 외무상 2024.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일본정상회담최선희 외무상리룡남 주중 북한대사김여정이창규 기자 美국무 "호르무즈, 특정국 소유 아냐…이란 통행료 부과 안돼"UAE 이어 이라크도 오펙 탈퇴?…"할당량 안 늘리면 모든 선택지"관련 기사'2박 3일 방중' 김 총리, 정상급 교류…한중 협력 강화 성과 거뒀다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종합)"북한, 러시아인이 꼽은 우호국 5위 올라"…최근 여론조사 결과"日방위상, 7월 나토 행사 참석…韓·호주·뉴질랜드와 4개국 회담 검토"李대통령, G7 이틀차 공식일정 돌입…트럼프와 양자회담 성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