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러시아·미국과의 정상회담 기념 우표는 남겨조선우표사가 2019년 발행한 우표. (출처=조선우표사 홈페이지) 2024.2.28./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조선우표사남북정상회담기념우표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