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내년에도 '강 대 강·대적 투쟁' 지속 예상…정세 전환 난망

김정은, 전원회의 보고에서 "대외사업 원칙·대적 투쟁 방향 명시"
'신냉전' 속 국방력 강화·무력도발로 대결 구도 강화 시사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 8기 제6차 전원회의 확대회의 2일 회의가 전체 참가자들의 비상한 정치적 각성과 적극적인 열의 속에 계속됐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외사업 원칙과 대적 투쟁 방향이 명시됐으며, 2023년도에 '강력히 추진'해야 할 자위적 국방력 강화의 새로운 핵심목표들이 제시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 8기 제6차 전원회의 확대회의 2일 회의가 전체 참가자들의 비상한 정치적 각성과 적극적인 열의 속에 계속됐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외사업 원칙과 대적 투쟁 방향이 명시됐으며, 2023년도에 '강력히 추진'해야 할 자위적 국방력 강화의 새로운 핵심목표들이 제시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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