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사조로 인한 사상이완 우려 지속…'반제계급의식' 주입 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미제에 대한 환상은 죽음"이라면서 반제계급의식을 강조했다. 사진은 이같은 내용을 다룬 예술영화 '최학신의 일가'의 한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