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방력 과시 카드로 '군 정찰위성 발사' 가능성도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서해 위성 발사장을 현지지도하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