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직됐던 디자인, 역동적으로 변화북한 외무성이 22일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를 공개했다.(외무성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외무성홈페이지관련 기사북한, 유엔 '인권의 날'에 "서방, 인권을 내정간섭에 악용"2명이던 주유엔 北차석대사 현재 1명…北 인선 여부, '대화 가늠자'니카과라 대통령, 北 김영남 사망에 '조전'…"형제적 연대"주북 中대사 "북중관계 큰 발전 이룩"…北 "친선협조 강화"북한, 시진핑 SCO 정상회의 발언 지지…"북중협력 더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