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14년 만에 애국열사릉 안치…노동신문 보도로 확인 고난의 행군 뒤 사라져…뒤늦게 '복권' 조치 이뤄졌을 가능성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정권수립일 73주년을 맞아 "대성산혁명열사릉과 신미리애국열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에 화환들이 진정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