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제10차 청년동맹 대회 이곳에서 개최…김정은은 불참 1999년 착공해 2003년 준공…남북 간 체육 경기 열리기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27일부터 진행한 제10차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대회가 폐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30일 보도했다. 대회 참가자들이 대회장인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을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의 청년 외곽조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 대회가 열린 류경정주영체육관 내부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외곽단체인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청년동맹) 제10차 대회가 열린 류경정주영체육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의 외곽단체인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이 29일 10차 대회에서 단체명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개칭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3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