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천리마 정신' 되새기는 北…"그때처럼 살자"

선대 경제 성과 부각하며 시대 정신 계승 주문
"어렵지만 앞으로 나간다"…경제발전 지향점 제시 목적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2면에 '천리마의 주인은 인민!'이라는 제목의 수필을 싣고 평양 모란봉구역 만수대언덕에 위치한 천리마 동상을 조명했다. 1961년 4월15일 태양절에 맞춰 제막된 천리마동상은 김일성 주석이 6·25전쟁 후 파괴된 산업시설 복구 등 경제발전을 위해 추진한 천리마운동을 상징하는 기념물로 하루 1000리를 달리는 말처럼 열심히 일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2면에 '천리마의 주인은 인민!'이라는 제목의 수필을 싣고 평양 모란봉구역 만수대언덕에 위치한 천리마 동상을 조명했다. 1961년 4월15일 태양절에 맞춰 제막된 천리마동상은 김일성 주석이 6·25전쟁 후 파괴된 산업시설 복구 등 경제발전을 위해 추진한 천리마운동을 상징하는 기념물로 하루 1000리를 달리는 말처럼 열심히 일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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