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 관람 후 '최현'호 찾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인 5일 '최현'호를 방문해 해군력 강화를 강조했다고 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김정은최현호임여익 기자 통일차관 "미중 정상회담 대비해 북미 대화 재개 노력할 것"한-EU 공동위 개최…"글로벌 경제 리스크 속 전략적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