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각지 농업부문 일꾼(간부)들과 근로자들이 애써 가꾼 밀, 보리를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기 위해 분발해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정주시 일해농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재해성 기후북러 조약북러 밀착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