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실시를 하루 앞둔 9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다양한 아파치 헬기가 계류돼 있다. 2025.3.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미 연합훈련자유의 방패도쿄대공습임여익 기자 정동영 "트럼프, 여전히 북미 대화에 관심 커…대화 불씨 살려야"김정은, 탄광 선거구서 대의원선거 투표…"국가 견인할 중추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