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 펜타곤에서 만나 회담장으로 향하고 있다.(국방부 제국) 2024.10.3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오스틴러시아북한우크라이나류정민 특파원 美전문가 "한일, 트럼프 호르무즈 지원 요구에 '노' 어려워"美, '존스법' 60일 면제…중동發 유가 급등 완화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