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파병 시인' 언급 나왔지만 예상밖으로 '호전성' 떨어져 국제사회 반발에 전략 수정해 '전투병 투입' 피할 가능성도
24일(현지시간)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열린 러시아 카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0.2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