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한미 핵전쟁 계획 구체화 단계 집입""국가 주권과 영토 완정 수호는 '헌법적 의무'"지난해 8월 31일 강원도 철원군 한 도하훈련장에서 을지 자유의방패(UFS)/타이거(TIGER) 일환으로 실시된 한·미 제병협동 연합도하훈련에서 K1A2 전차가 한미가 함께 구축한 부교로 도하를 하고 있다. 2023.8.3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아이언 메이스 2024북한핵억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한미일 군사훈련 '프리덤 에지' 개시…한미는 핵·재래식 통합 연습한미, 트럼프 2기 첫 핵·재래식 통합 TTX '아이언 메이스'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