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 직후 공중폭발…발사 통보 기한 6월 4일까지 재발사 가능석유 추진제 방식 '새 엔진' 문제…기술 보강 최소 3~6개월 전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정찰위성 '만리경 1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정찰위성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방사청 "2026년 전작권 전환 대비해 3축 체계에 8조 투자""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北 "한국 무인기 침투"에 軍 즉각 부인 …기종·작전정세 모두 '설득력 부족'"北, 군사 능력 불완전…외교적 연대로 '지역 강국'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