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력 갖고 궤도 돌지만 회전으로 충전·촬영 문제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해 11월 발사한 군사정찰위성 '만리경-1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군사정찰위성만리경-호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군, 12년 만에 '425 사업' 완료…남북 정찰위성 경쟁서 南 '압승'"北,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엔진 실험"…정찰위성 발사 재개 준비?남북 정찰위성 경쟁 '완승'…北은 작년 실패 후 사업 중단'태양절'이어 '광명성절'도 사라졌나…北 김정은 '홀로서기'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