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상 담화로 "현 상황, 핵무기 사용 조건 해당" 엄포한미의 '군사력 사용 시'로 일단 선 그어…고강도 도발은 지속 예상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2발을 발사한 지난 19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강순남담화핵무력정책핵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