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에 명시했던 'NLL' 무시, 다시 '해상분계선' 주장지상·공중 이어 해상까지…의도적 9·19 위반 행위 반복ⓒ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양은하 기자 '공화 반란' 오바마케어 연장법에…트럼프 "거부권 행사할 수도"'아킬레스건' 희토류 자립 급한 日…6천미터 심해서 시굴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