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에 명시했던 'NLL' 무시, 다시 '해상분계선' 주장지상·공중 이어 해상까지…의도적 9·19 위반 행위 반복ⓒ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