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주도의 참여·합의 이끌어내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모색"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통일교육원 입구 현판.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유민주 기자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차세대 통일 전문가' 교육생 모집김정은 "제발로 나가라"…초유의 연설문으로 간부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