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주도의 참여·합의 이끌어내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모색"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통일교육원 입구 현판.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유민주 기자 기후가 바꾼 소비지형…'몰캉스'에 웃는 복합쇼핑몰쿠팡-우리은행, 스테이블 코인 결제-정산 기술 검증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