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유화 제스처 차원…'인권의 정치화' 논란 예상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위치한 '북한인권기록센터'의 현판. 북한인권기록센터는 지난 2016년 3월 시행된 북한인권법에 따라 북한주민의 인권상황에 대한 정보를 수집, 기록하기 위해 같은해 9월 설립됐다. 2016.9.28/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보고서북한 인권 실태북한인권기록센터임여익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 46조원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 허가 신청러닝에도 MBTI가 있다?…HLB라이프케어, 러닝 유형별 운동법 제안관련 기사통일부, 北 주민 건강권·환경권 심층조사 착수…탈북민 면접 실시'북한 인권 랜드마크' 국립북한인권센터, 올해 10월 착공북한인권단체, 정부 '北 인권보고서 발간 중단 검토'에 해명 촉구김영호 "'북한인권 문제' 침묵은 또 다른 인권침해"김영호, 美북한인권 특사 만나 "북한인권 해결, 안보와 직결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