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청년 커뮤니티 '온도시' 운영진 인터뷰 "소외된 청년들 소속감과 안정감 느끼길"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지난 5일 뉴스1과 만난 '온도시'의 운영진 한현재 씨. 2025.8.5/뉴스1 ⓒ News1온도시 '남북 올림픽' 활동 사진. (온도시 제공)관련 키워드155마일온도시비영리단체유민주 기자 "北, 베네수엘라 사태에 '반미 연대' 기조로 대응"새해에 '매일 일하는' 김정은…닷새 째 노동신문 1면 장식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