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소년학교를 위한 정례 금융교육 등 실시 예정9일 하나원은 서울 종로구 남북관계관리단 회담장에서 금융감독원, 통일문화연구원, 한겨레중고등학교, 여명학교와 탈북 청소년 등의 금융·경제 역량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겨레학교 교장 이진희, 하나원 원장 이승신, 금융감독원 원장 이복현,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 라종억, 여명학교 교장 조명숙.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정착지원경제교육유민주 기자 '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관련 기사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주요 도서관서 누구나 볼 수 있다[인사] 통일부김연철 "통일부 명칭 유지 필요…탈북민 업무는 행안부로 이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