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축구장 5개 크기…지방 발전 정책 일환일수도"북한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지 3년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23.6.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개성공단지방발전평양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에 태양광판 설치 증가…에너지 산업구조 진화"통일부 "북한, 남북 두 국가·핵보유국 인정 기정사실화 시도""국정위, 공약 실현 방안 마련해야…핵심은 개헌·남북관계·집값""北, 개성공단 남측 출입구 인근 건물 해체…무단 가동 동향 지속"북한, 정찰위성·ICBM 준비 계속…軍 "미사일 기습발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