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쓰레기 풍선' 연속 도발…"기계적 살포로 남남갈등 조장"

"우방국 교류 늘리면서 대남 이슈는 '기계적'…심리전 주력"
"설전보다 장기전으로 남측 피곤…지치게 만드는 전략"

본문 이미지 -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정관 인근에 북한이 살포한 쓰레기 풍선 잔해가 널부러져 있다. 2024.9.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정관 인근에 북한이 살포한 쓰레기 풍선 잔해가 널부러져 있다. 2024.9.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전 7시 2분쯤 인천시 계양구 한 아파트 인근에 북한이 날려보낸 쓰레기풍선이 내려 앉아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9.6/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
6일 오전 7시 2분쯤 인천시 계양구 한 아파트 인근에 북한이 날려보낸 쓰레기풍선이 내려 앉아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9.6/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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