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UFS 반응도 작년 비해 수위 낮아…"수해 영향 가능성도"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8.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8·15 독트린UFS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