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풍선 원조격' 이민복 대표…자격증·안전장치 없는 살포 '불법' 지적 공개적 전단살포 단체 비난 "北 오물풍선의 원인…단속해야"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6월20일 밤 경기도 파주에서 대북전단 30만장, 드라마와 트로트 등의 동영상을 저장한 USB 5천개, 1달러 지폐 3천장을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북한에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24.6.21/뉴스1관련 키워드이민복대북전단박상학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