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문서 공개] 南 "미·소련 간에도 '핫라인' 있는데" 개통 설득…北은 '냉랭'북측, 남북조절위 직통전화 아닌 또 다른 전화 언급하며 사실상 거절통일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직통 전화기 모습. (통일부 제공)2021.10.4/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통신연락선직통전화회담문서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관련 기사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