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만나는 북한 문화유산] ⑦ 묘향산 보현사

북한 최대 사찰로 많은 역사 유적 보유
사찰 활용한 종합박물관으로 변모

편집자주 ...북한은 200개가 넘는 역사유적을 국보유적으로, 1700개 이상의 유적을 보존유적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지역적 특성상 북측에는 고조선과 고구려, 고려시기의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다. 그러나 지난 75년간 분단이 계속되면서 북한 내 민족문화유산을 직접 접하기 어려웠다. 특히 10년 넘게 남북교류가 단절되면서 간헐적으로 이뤄졌던 남북 공동 발굴과 조사, 전시 등도 완전히 중단됐다. 남북의 공동자산인 북한 내 문화유산을 누구나 직접 가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하며 최근 사진을 중심으로 북한의 주요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본문 이미지 - 만폭동 계곡에서 본 묘향산. 이 계곡길을 더 오르면 단군의 전설이 전해오는 단군대와 단군사(檀君祠, 단군굴)가 나온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만폭동 계곡에서 본 묘향산. 이 계곡길을 더 오르면 단군의 전설이 전해오는 단군대와 단군사(檀君祠, 단군굴)가 나온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양-향산고속도로 옆으로 보이는 청천강의 상류.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평양-향산고속도로 옆으로 보이는 청천강의 상류.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2007년 5월 보현사 해설강사가 ‘묘향산문화유적안내도’ 앞에서 보현사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2007년 5월 보현사 해설강사가 ‘묘향산문화유적안내도’ 앞에서 보현사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현사 해탈문과 천왕문. 조계문부터 대웅전까지 전각들이 남북으로 일직선상에 위치하고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2020.11.28.ⓒ 뉴스1
보현사 해탈문과 천왕문. 조계문부터 대웅전까지 전각들이 남북으로 일직선상에 위치하고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현사 조계문. 관서지방의 사찰을 모두 관장하는 지위에 있음을 알려주는 ‘관서총림규정문(關西叢林糾正門)’이란 편액을 걸려 있다.(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보현사 조계문. 관서지방의 사찰을 모두 관장하는 지위에 있음을 알려주는 ‘관서총림규정문(關西叢林糾正門)’이란 편액을 걸려 있다.(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현사의 역사를 기록한 여러 비석들. 조계문과 해탈문 사이에 모아져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보현사의 역사를 기록한 여러 비석들. 조계문과 해탈문 사이에 모아져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2007년 5월 보현사 해설강사가 보현사비(普賢寺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보현사의 내력을 기록한 보현사비는 1141년에 세워졌으며, 김부식(金富軾)이 내용을 썼다.(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2007년 5월 보현사 해설강사가 보현사비(普賢寺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보현사의 내력을 기록한 보현사비는 1141년에 세워졌으며, 김부식(金富軾)이 내용을 썼다.(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현사 해탈문에서 본 천왕문.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보현사 해탈문에서 본 천왕문.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천왕문에서 본 보현사 4각9층탑과 만세루. 만세루는 6.25전쟁 때 파괴돼 1979년에 복원됐고, 4각9층탑은 1962년에 복구됐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천왕문에서 본 보현사 4각9층탑과 만세루. 만세루는 6.25전쟁 때 파괴돼 1979년에 복원됐고, 4각9층탑은 1962년에 복구됐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현사 천왕문의 천장과 사천왕상.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보현사 천왕문의 천장과 사천왕상.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현사 대웅전과 8각13층탑. 대웅전은 6.25전쟁 때 파괴된 것을 1976년에 복원한 것이고, 8각13층탑은 1962년에 보수됐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보현사 대웅전과 8각13층탑. 대웅전은 6.25전쟁 때 파괴된 것을 1976년에 복원한 것이고, 8각13층탑은 1962년에 보수됐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일제강점기 때 보현사 대웅전과 8각13층탑. 보현사에는 원래 24채의 전각이 있었데, 6.25전쟁 때 관음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각이 불탔다. 8각13층탑의 상륜부도 지금의 모습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일제강점기 때 보현사 대웅전과 8각13층탑. 보현사에는 원래 24채의 전각이 있었데, 6.25전쟁 때 관음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각이 불탔다. 8각13층탑의 상륜부도 지금의 모습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현사 관음전. 조선 초기에 중건한 건물이 원형 그대로 남아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보현사 관음전. 조선 초기에 중건한 건물이 원형 그대로 남아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현사 영산전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보현사 영산전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현사 영산전 편액과 내부 모습.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보현사 영산전 편액과 내부 모습.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산대사와 사명당, 처영의 영정을 모신 수충사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서산대사와 사명당, 처영의 영정을 모신 수충사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팔만대장경의 인쇄본과 경전들이 보관돼 있는 팔만대장경보관고 외부 모습.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팔만대장경의 인쇄본과 경전들이 보관돼 있는 팔만대장경보관고 외부 모습.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안북도 평천군 불정사터에서 옮겨 온 성동리다리니석당. 고려 초기의 건축술과 조형미를 보여주는 독특한 형태의 석탑 중 하나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평안북도 평천군 불정사터에서 옮겨 온 성동리다리니석당. 고려 초기의 건축술과 조형미를 보여주는 독특한 형태의 석탑 중 하나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금강산 유점사에서 옮겨온 유점사(楡岾寺) 동종(銅鐘)과 종각 전경. 1729년에 다시 주조된 동종이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금강산 유점사에서 옮겨온 유점사(楡岾寺) 동종(銅鐘)과 종각 전경. 1729년에 다시 주조된 동종이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본문 이미지 - 2003년 8월 직장, 학교별로 보현사를 방문해 대웅전을 둘러보고 있는 북한 참관객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2003년 8월 직장, 학교별로 보현사를 방문해 대웅전을 둘러보고 있는 북한 참관객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1.2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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