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당 중앙 전원회의가 제시한 투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떨쳐나섰다"라면서 단천제련소를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당결정간석지최소망 기자 무신사 엠프티, '프랭키스 비키니' 국내 첫 팝업 연다엘리트학생복, 中 상하이 패션위크 7회 연속 참가관련 기사노동당 규약에서 '통일 조항' 삭제될까?[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당 제9차 대회 앞두고 北 각지 건설 성과 대대적 선전북한 "9차 당 대회 향한 투쟁 기세 힘차게"…전원회의 선전화 공개北, 김정은 당 창건 80주년 연설 학습…전국서 가을걷이 한창[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