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현대화' 지시 후 올해까지 완공 목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함경북도 경성군의 온천 휴양시설인 온포근로자휴양소 신설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온포근로자휴양소김정은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새 학기 맞아 신입생에 교복 공급…레슬링 금메달 소식도[데일리 북한][단독] 사라진 '김정은 그림자' 조용원…'특별 임무' 수행 가능성북한, 해안관광지 또 조성하나…14년 지지부진한 염분진 공사 재개김정은, 핵잠수함 개발 현장 점검…'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 보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