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현대화' 지시 후 올해까지 완공 목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함경북도 경성군의 온천 휴양시설인 온포근로자휴양소 신설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온포근로자휴양소김정은임여익 기자 통일차관 "미중 정상회담 대비해 북미 대화 재개 노력할 것"한-EU 공동위 개최…"글로벌 경제 리스크 속 전략적 협력" 강조관련 기사1월 내내 '국가 발전 성과' 직접 챙긴 김정은…2월 당 대회 앞으로김정은,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참석…"참 보람 있는 일" [데일리 북한]구두 신고, 코트 입고 실내 온천 구경한 김정은…경직된 주민들[포토 北]김정은,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참석…"2월 중에 개업" 지시새 학기 맞아 신입생에 교복 공급…레슬링 금메달 소식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