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압록강 대교 북측 구역에 굴착 작업 포착…세관 건설 가능성중국인 북한 관광도 곧 재개…북중관계 개선 시그널 이어져중국 랴오닝성 단둥 압록강변에 새로 건설된 신압록강대교의 모습. (독자제공)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중국신압록강 대교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국정원 "北, 러시아 추가 파병 동향…1만명 우크라 국경 배치"김정은 총비서의 대외정책 구상 [정창현의 북한읽기]"중국, 北과 이어지는 대규모 세관 시설 준비중…북중 무역 확대될 듯"北 고려항공, 평양-상하이 운임 공지…직항노선 5년 만에 재개될 듯北, 당창건 80주년 열병식 준비 동향…러에 미사일·탄약 지원 지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