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조건'은 마련해줘도 운영 책임 당사자는 당·행정일꾼들" "몸 부서지는 한 있어도 원료지 조성, 기능공 양성사업 적극"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안남도 덕천지구탄광연합기업소가 동발나무(갱목)조급되지 않자 직접 나무를 베어 동발나무를 만드는 등 '애국으로 단결된 힘'을 통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석탄을 1.2배 생산했다고 7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